전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 전북 치유관광지 공모사업'에 무주 업체인 '무주눈꽃'과 '향로산자연휴양림' 2곳이 선정됐다. 사진은 향로산자연휴양림.(무주군 제공)2023.6.12./뉴스1관련 키워드전북 치유관광지무주관련 기사"추석 때 전북서 놀자"…전주난장·장금이 파크 등 관광지·행사 풍성고창 웰파크시티, 문체부 '우수 웰니스 관광지' 신규 선정전북자치도, '설 명절 가볼만한 곳 14선'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