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중앙동과 풍남동, 노소동 등 전북 전주시 역사도심지구의 개발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다만 풍패지관(전주객사)과 전라감영, 전주부성 북문·동문·서문 및 성곽 복원 예정지 등 6곳(5만3000㎡)은 제외됐다.(전주시 제공)관련 키워드전주시역사도심지구 개발규제 완화임충식 기자 우범기 전주시장 "완주·전주 통합, 아직 늦지 않았다"'대학 빙상 최강' 정유나, 동계체전서 전북에 첫 금메달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