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가 산후 조리 걱정 없는 임신‧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제 지원 정책을 펼친다.(익산시 제공)2023.4.28./뉴스1관련 키워드산후조리임신·출산 장려관련 기사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오산시, 출산장려금 확대…첫째 100만원·둘째 2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