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노인복지회관 등 17곳에 디지털배움터 순차적 개강 예정6일 다가서당에서 ‘디지털배움터’ 개강식이 개최됐다. 이 곳에서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면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다가서당디지털배움터임충식 기자 전주시, 청년 일자리·주거·복지 챙긴다…86개 사업에 총 544억 투입'429년 된 경로당' 기령당 찾은 전주시장 "어르신 행복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