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숙 의원 “부채 유도 등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필요”3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폐업한 상가에 임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자영업자들이 받은 대출 규모가 1000조원을 넘어서고 여러 곳에서 대출을 받은 다중채무자 비중도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3.4.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전북 전주시 한국은행 전북본부에서 열린 2021년도 기획재정위원회의 한국은행 전북본부, 대전·충남본부, 충북본부, 대전지방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2021.10.1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자영업자다중채무자김동규 기자 진안군, 제22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 준비 착수서난이 전북도의원, 새만금 '영농형 태양광' 가능성 모색관련 기사충북 자영업자 부실 대출 '경계령'…상반기 취약차주 1조 증가자영업 대출 5년새 55% 급증…가계빚 증가율의 4배한동훈 "현금깡 지역화폐"…민주 "한 장이라도 써봤나"최악 치닫는 자영업자 대출…2금융권 연체율 10년來 최악충북 자영업자 '대출 리스크' 확대…연체 규모 0.42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