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1일 새벽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전라도 천년맞이 타종식'에 참석해 광주·전남·북 시·도지사, 시·도민 대표들과 자정을 기해 새해 타종을 함께하고 있다. 총 33번 종소리가 광주전·남북에 울려퍼졌다. 장 교육감은 타종이 끝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에 설치된 '광주문', '전남문', '전북문'을 도는 1000m가래떡 나눔 행사에 시민들과 함께 참여했다.(광주시교육청 제공)2018.1.1/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