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전북 완주군 대표 축제인 '와일드&로컬푸드' 축제가 개막됐다.올해 제10회째를 맞은 축제는 2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서 열린다.사진은 유희태 완주군수(완주군 제공)2022.10.1/뉴스1강교현 기자 전기자전거로 70대 들이받고 도주한 시의원, 2심도 벌금 500만원"공공임대부터 주택 개선까지"…완주군, 주거복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