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없이도 살 사람들인데"…정읍 흉기 난동으로 한 가족 '참극' 현장은

이웃 주민 "피 묻은 여자가 살려달라고 소리질러"
경찰 "전처와 불화로 범행 추정"…구속영장 신청

본문 이미지 - 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한 가게에서 과학수사대 관계자들이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 감식을 위해 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한 가게에서 과학수사대 관계자들이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 감식을 위해 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에 피 묻은 발자국이 남아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에 피 묻은 발자국이 남아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에 정차된 차량에 핏자국이 남아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에 정차된 차량에 핏자국이 남아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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