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주민 "피 묻은 여자가 살려달라고 소리질러"경찰 "전처와 불화로 범행 추정"…구속영장 신청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한 가게에서 과학수사대 관계자들이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 감식을 위해 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에 피 묻은 발자국이 남아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7일 전북 정읍시 북면의 흉기난동 살인사건 현장에 정차된 차량에 핏자국이 남아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살인정읍살인흉기정읍흉기전처전북경찰정읍경찰강교현 기자 민주 완주군수 경선 4자 대결…'反유희태' 연대가 최대 변수술 취해 난동 피우다 경찰까지 때린 30대 집유관련 기사"부부싸움 중 홧김에" 설날 아내 살해한 80대 검찰 송치설날 아내 살해 후 아들에 전화해 자백…80대 구속설날 아내 살해 뒤 자해한 80대…경찰 "혐의 중대" 구속영장설날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전화한 만취 80대 체포(종합)설날에 아내 흉기로 살해 뒤 아들에게 전화한 8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