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청사. ⓒ 뉴스1 DB강교현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 "전북지사 방문, 갈등 아닌 미래 논의의 장 돼야""암호화폐 시세차익으로 고수익 보장"…190억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