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전북경찰에 '수사 촉구 진정서' 접수최기환 예비후보 "의혹 사실 아냐" 억울함 호소순정축협 조합원들은 이날 오후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기환 전 순정축협 조합장이 수년 전 배임과 횡령을 한 혐의에 대해 새로운 증거가 나타난 점을 참고해 철저하게 진상을 밝혀달라"고 수사를 촉구했다.2022.4.25/ⓒ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기초단체장관련 기사이준석 "기초의원 세자리 당선자 내야…국힘과 강한 경쟁"지선준비 바쁜 여야, 공천룰에 발목…출마자 윤곽은 뚜렷與, 내란전담재판부 강행 속도…"한덕수 2심부터"(종합)민주, 지선 공천 대비 현직 단체장 평가…도덕성·리더십·공약이행'지선 선택지' 넓어진 노관규 순천시장…민주당? 조국당? 무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