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주석 활용해 효율 높여…그린수소 대량생산 길 열어전북대 나노융합공학과 연구팀. 왼쪽부터 이중희 교수, 김남훈 교수, 응웬탄투안 연구원, 켐파나 하리쉬 연구원.ⓒ 뉴스1임충식 기자 '포켓볼 유망주' 김민준, U19 국가대표 발탁 "최선 다할 것""야간에도 마음 편히"…전주시, 아동 야간 연장돌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