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마령면 정착 김은호 바른농작 대표 "농부로 불릴 때 가장 행복…욕심내기보다 바르게"전북 진안군 마령면의 한 비닐하우스. 김은호 바른농작 대표가 방금 수확한 어린잎을 들어 보이고 있다.2020.9.25 /ⓒ 뉴스1 이지선 기자김은호 바른농작 대표는 올해로 귀농 3년차를 맞이했다. 올해는 제2농장을 마련해 총 19동의 비닐하우스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2020.9.25 /ⓒ 뉴스1 이지선 기자진안군 마령면에 위치한 바른농작 시설 앞에서 김은호 대표가 트랙터를 타고 있다. 트랙터는 김은호 대표가 농사를 짓는데 가장 중요한 장비 중 하나다. 귀농은 아직 3년차지만 기계공학을 전공한 그는 기계를 다루는 일에 능숙하다.2020.9.25 /ⓒ 뉴스1 이지선 기자김은호 바른농작 대표는 매일 비닐하우스 한 동을 수확한다. 그는 빠르게 자라는 어린잎채소의 특성상 매일 씨를 뿌리고 매일 수확을 하는 일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20.9.25 /ⓒ 뉴스1 이지선기자관련 키워드귀거래사관련 기사트로트 4왕자 멋진 하모니에…'열린음악회', 4.2%로 올해 자체 최고[진도의 섬, 세상의 별 ⑥]조선시대 우마장 활용 천연의 섬 관사도·진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