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연희 소방경 폭행·폭언 주폭, 출소하자마자 또 그짓했다 구속

출소 당일 술 취해 119구급대원에게 옷 벗고 욕설 소란

본문 이미지 - 전북 익산시 한 종합병원 앞에서 윤씨가 자신을 구해준 구급대원 강연희(51·여) 소방위의 머리를 때리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담겨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18.05.03/뉴스1 ⓒ News1
전북 익산시 한 종합병원 앞에서 윤씨가 자신을 구해준 구급대원 강연희(51·여) 소방위의 머리를 때리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담겨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18.05.03/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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