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하제마을 600년 팽나무 지키자"…시민들 서명운동 나서

지난 달 22일부터 시작이후 10여일 만에 2000여명 참여

본문 이미지 - 국방부의 미군기지 탄약고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강제 이주돼 텅빈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을 팽나무가 지키고 있다.ⓒ 뉴스1
국방부의 미군기지 탄약고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강제 이주돼 텅빈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을 팽나무가 지키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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