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2일부터 시작이후 10여일 만에 2000여명 참여국방부의 미군기지 탄약고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강제 이주돼 텅빈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을 팽나무가 지키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보호수군산하제마을미군기지탄약고팽나무군산우리땅찾기시민모임구중서김재수 기자 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군산시, '관리부실 논란' 유기동물보호센터…직영 체제로관련 기사군산시의회 "美공군기지 주변 안전지역권 국방부가 관리하라"군산우리땅찾기시민모임 "하제마을 미군기지 공여계획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