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전물기업인 에스엠스틸이 군산자유무역지역에서 스테인리스 후판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공장 준공식을 갖고 있다.ⓒ 뉴스1에스엠스틸이 연간 10만t 규모의 스테인리스 후판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사진은 공장 내부. /ⓒ 뉴스1관련 키워드에스엠스틸스테인리스군산자유무역지역군산공장준공후판김재수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김제시 찾아 '도민과 대화'…도정 비전 공유김재준 군산시장 출마예정자 "공명선거 위한 연석회의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