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전물기업인 에스엠스틸이 군산자유무역지역에서 스테인리스 후판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공장 준공식을 갖고 있다.ⓒ 뉴스1에스엠스틸이 연간 10만t 규모의 스테인리스 후판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사진은 공장 내부. /ⓒ 뉴스1관련 키워드에스엠스틸스테인리스군산자유무역지역군산공장준공후판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1일, 토)…약한 비에 내륙 짙은 안개 '주의'물때 놓쳐 군산 선유도 몽돌해변 갯바위 고립…해경, 20대 낚시객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