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전물기업인 에스엠스틸이 군산자유무역지역에서 스테인리스 후판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공장 준공식을 갖고 있다.ⓒ 뉴스1에스엠스틸이 연간 10만t 규모의 스테인리스 후판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사진은 공장 내부. /ⓒ 뉴스1관련 키워드에스엠스틸스테인리스군산자유무역지역군산공장준공후판김재수 기자 김제시, 재해예방사업 3개 지구 선정…국비 708억 확보"100년 전 추억 찾아 떠나요"…군산시간여행축제 내달 2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