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북 도립미술관에서 ‘완주 프러포즈축제’가 개막했다. 여성을 상징하는 ‘모악산’과 남성을 상징하는 ‘경각산’의 사랑의 결실로 ‘구이저수지’가 풍요의 상징이다. 이곳에서 사랑 고백을 하면 꼭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열리는 축제다.(완주군제공)2017.5.3/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김동규 기자 진안군, 65세 이상 대상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전북선관위, 20일 도지사·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