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여름 가뭄으로 전북 고창군 신림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냈다. 9월 현재 신림저수지 저수율은 14%로 예년 평균 저수율 70%의 1/4에 그치고 있다./ 뉴스1DBⓒ News1 박제철 기자김동규 기자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 협력"…김관영 전북지사, 임실군 방문진안군, 농업창업·주택지원 대상자 모집…연 2% 대출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