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진안홍삼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이 인파로 가득 찼다. 이날 축제장에는 5만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진안군제공)2017.10.22/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김동규 기자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경선 1차 탈락한 김진명, 한득수 지지 선언"임실군의 10년을 설계한다"…미래 발전 전략 보고회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