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수출·입업체 물류비 연간 160억 절감 효과 기대군산과 중국 칭다오를 운항하게 될 컨테이너선인 포스요코하마호.ⓒ News1관련 키워드군산칭다오포스요코하마호군산컨테이너터미널GCT김재수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김제시 찾아 '도민과 대화'…도정 비전 공유김재준 군산시장 출마예정자 "공명선거 위한 연석회의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