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들의 맑은 젖줄…호수 끼고 도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편집자주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관광지도 좋지만 호젓한 숲길을 걸으며 건강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뉴스1 전북본부는 지역 내에서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거나 붐비지 않는 관광지 10곳을 추려 소개한다.용담호를 끼고 넓은 호수 위를 달리는 환상의 드라이브길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제격이다.(진안군 제공, 김수정 사진작가의 '호반의 가을') 2016.9.30 /뉴스1 ⓒ News1 김대홍 기자진안군 정천면에서 용담면을 거쳐 용담댐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호수의 경관과 어울려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불리운다.(진안군 제공, 김수정 작가의 '호반의 가을')2016.9.30 /뉴스1 ⓒ News1 김대홍 기자진안 용담호의 일출이 한 폭의 그림으로 다가온다. 많은 사진작가들에게 인기코스다. 사진은 용담호 사진문화관 전경. 2016.9.30. /뉴스1 ⓒ News1 김대홍 기자진안 고원길은 마을과 마을을 잇는 200km에 이르는 길이 조성돼 있으며 진안의 구석구석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6.9.30 /뉴스1 ⓒ News1 김대홍 기자
편집자주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관광지도 좋지만 호젓한 숲길을 걸으며 건강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뉴스1 전북본부는 지역 내에서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거나 붐비지 않는 관광지 10곳을 추려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