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미래산업의 쌀로 불리는 최첨단 탄소소재를 이용해 추운 날씨 속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은 전주부건소 앞 버스정류장.(전주시제공)/뉴스1ⓒ News1김동규 기자 '치유도시·치유거리 진안' 주제 AI 쇼츠영상 콘테스트임실군, 관촌면 시작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