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서 열린 '쌀의 다양한 효능과 건강 지킴이 특별전시회'에서 이양호 농진청장이 견학온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최고품질벼, 기능성벼, 난장이벼 등 20품종과 흑미, 백미, 적미, 녹미 등 다양한 종자 15종, 컵밥·막걸리·쌀국수·쌀빵 등 쌀로 만든 가공식품 25종, 전국 유명 브랜드 쌀 12종을 전시된다. 2015.10.12/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