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전북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에 위치한 '어우보(洑)'에 물이 막혀 있다. 어우보 물은 만경강을 통해 새만금으로 내려가야하지만 인공수로를 통해 옥구저수지로 흘러들어가고 있어 하천유지수가 모자란 만경강과 새만금 수질악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5.10.2/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2일 오전 전북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에 위치한 인공수로에서 물이 빠져나가고 있다. 어우보 물은 만경강을 통해 새만금으로 내려가야하지만 인공수로를 통해 옥구저수지로 흘러들어가고 있어 하천유지수가 모자란 만경강과 새만금 수질악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5.10.2/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2일 오전 전북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에 위치한 '어우보(洑)'에 물이 막혀 있다. 어우보 물은 만경강을 통해 새만금으로 내려가야하지만 인공수로를 통해 옥구저수지로 흘러들어가고 있어 하천유지수가 모자란 만경강과 새만금 수질악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5.10.2/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