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농가를 찾아서-전북]홀대받던 밀에 ‘올인’, 국내 종자 절반 보급

고창 더불어사는농장 김복성 대표

편집자주 ...'농업의 위기'는 새삼스럽지않다. 쌀 관세화와 한중 FTA 등 뚫고나가야 할 난제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정립이 시급하다. 과연 대한민국 농업은 미래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까. 우리 농민 특유의 근면성에 ICT, 6차산업, 해외시장과의 접목 등을 꾀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뉴스1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함께 한국농업의 가능성을 개척하고 있는 '미래형 농가'를 선정했다. 전국 지역별로9차례에 걸쳐 게재할 예정이다.

본문 이미지 - 전북 고창 더불어사는농장 김복성 대표가 정부가 수매할 종자를 살펴보고 있다. ⓒ News1
전북 고창 더불어사는농장 김복성 대표가 정부가 수매할 종자를 살펴보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농촌진흥청과 국립종자원에서도 그의 성실함과 노하우를 믿고 밀 종자 육성 농장으로 지정했다. 대한민국의 밀 종자 50%는 김 대표의 농장을 통해 보급된다. ⓒ News1
농촌진흥청과 국립종자원에서도 그의 성실함과 노하우를 믿고 밀 종자 육성 농장으로 지정했다. 대한민국의 밀 종자 50%는 김 대표의 농장을 통해 보급된다.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