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복지, 주민 참여와 민관 거버넌스가 해법이다’ 주제 강의전주시가 시청 강당에서 동네복지 시범 6개 통장과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사셋대학 이화진 교수를 초청해 '동네복지, 주민참여와 민관 거버넌스 해법이다'를 주제로 강의를 듣고 있다.(전주시제공)2015.9.17/뉴스1ⓒ News1전주시가 시청 강당에서 동네복지 시범 6개 통장과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사셋대학 이화진 교수를 초청해 '동네복지, 주민참여와 민관 거버넌스 해법이다'를 주제로 강의를 듣고 있다.(전주시제공)2015.9.17/뉴스1ⓒ News1김동규 기자 진안 성수면 '행복주택' 입주 앞두고 인구 유입 등 성과임실군, 남성 난임 시술비 지원…1인 3회·회당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