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변산면 풀꽃수목원에서 미선나무와 호랑가시 나무를 주제로 한 향기 축제가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사진은 미선나무 군락지. 2015.04.02/뉴스1 ⓒ News1 김대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