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해명 요구 트위터 관련 22일 검찰출석22일 오전 안도현 시인이 조사를 받기위해 전주지검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안시인은 지난해 12월10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후보가 소장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피진정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했다.2013.03.22/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