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전북도당(위원장 오은미)은 11일 오후 6시30분부터 전북 전주시 오거리광장에서 당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사훈련 중단과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 (통합진보당 전북도당 제공) © News1 김춘상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관련 기사작년 조세부담률 18%대…3년 만에 반등에도 OECD 최하위권[기자의 눈] 판결 하나에 나라가 둘로 갈라지는 사회부·울·경 '보수텃밭 균열' 조짐…해수부 이전·행정통합이 만든 '변수'당명 바꿔도 尹은 그대로…장동혁 선택에 다시 '갈등 속으로'[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