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벽골제에 하늘로 승천하기 위해 포효하는 쌍용과 함께 다사다난했던 2012년 임진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청룡과 백룡 위로 하늘에 수없이 그려져 있는 별들의 궤적처럼 올 한 해를 뒤돌아보며 다산과 풍요, 치유의 힘을 가진 뱀의 해를 힘차게 맞이하길 기원해 본다. 2012.12.27/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