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법, 공범 60대 '징역 6년' 원심 유지제주지방법원.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향년 68세제주산 양배추 도매가 3700원까지 추락…전년比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