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제주시 용담해안도로. (뉴스1 DB) ⓒ 뉴스1 오미란 기자 '재선 도전' 오영훈 제주지사, 예비후보 등록…"완성 기회 달라"만발하자마자 '벚꽃엔딩'?…제주 시간당 10~30㎜ 요란한 '밉상 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