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추념식 참석…"4·3 왜곡·폄훼 세력 역사·국민 이름 심판"3일 오전 제주시 한화리조트 제주 도두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주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정청래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2026.4.3 ⓒ 뉴스1 홍수영 기자강승남 기자 조국 "4·3 왜곡 처벌 법안, 4월 국회 반드시 통과하도록 할 것"장동혁 "역사는 검증으로 새로 쓸 수 있지만 4·3 왜곡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