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제주시 삼성혈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고동명 기자오미란 기자 위성곤 "어디서나 평등한 제주 교통주권 시대 열겠다"문대림 "제주에 '케데헌 테마파크' 만들자"…정부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