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마사회, '경주마 금지약물 사태' 중단 일주일 만에 제주경마 재개친구 남매에 둔기 휘두르고 "죽이겠다" 협박한 20대, 심신미약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