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참가신청 2025년 제주지역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뉴스1강승남 기자 "진료 보러 버스 타고 나가는 불편 해소"…제주형 건강주치의 정착'손익분기점'의 13.6%…제주-칭다오 물동량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