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없는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있는 제주시 관계자들.(제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서귀포공립미술관, 소암기념관 소장품전 '사유의 시간' 개최개항 100주년 앞둔 제주항, 미래 역할은?…17일 정책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