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거론 상근 임원 선거법 위반 혐의…"절차 진행 무리"오영훈 제주지사.(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 ⓒ 뉴스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오영훈, 문대림 향해 "선수는 룰 지켜야"…민주 제주지사 경선 신경전소농 130만원·면적 최대 150만원…서귀포시, 공익직불금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