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담보 대출 받으려다 '분묘' 이유로 실패피해자에 '이장' 내용증명 후 연락 없자 범행제주지방법원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불법 하도급에 방파제 3개월 만에 절단"…원도급자 징역 5년 구형술 마시다 지인에 흉기 휘둘러 살인미수 40대 집행유예…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