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담보 대출 받으려다 '분묘' 이유로 실패피해자에 '이장' 내용증명 후 연락 없자 범행제주지방법원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일주일 만에 또…제주 해안가서 19번째 차 포장 마약류 발견제주해경청, 해상용 석유 불법 유통 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