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담보 대출 받으려다 '분묘' 이유로 실패피해자에 '이장' 내용증명 후 연락 없자 범행제주지방법원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설 연휴 제주 입도객 25만명…전년比 1만8000여명 증가제주소방, 3월부터 전국 최초 'AI 기반 심전도 판독 시스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