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벌대에 주민 정보 숨긴 남원면 신흥리 구장 김성홍씨 제주4·3 희생자 137명·유족 3677명 등 추가 인정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 참석한 유족들이 유골함 앞에서 헌화하고 있다. 2026.2.3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관련 기사식목일, 전국 흐리다 맑음…밤부터 인천·경기북서부 '비'[내일날씨]FC서울, 창단 첫 '개막 5연승' 도전…상대는 '사연 얽힌' 안양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전남농협, 9∼10일 하나로마트 제주점서 직거래장터"벚꽃 한창인데" 전국 대부분 비·강풍…제주 호우특보 가능성[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