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심 무죄 후 '특수절도'→'절도방조' 혐의 변경재판부 "지인의 범행 인지했다고 보기 어려워"제주지방법원.ⓒ 뉴스1홍수영 기자 제주농협, '사람을 잇는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확대'고무보트 밀입국' 자금책 중국인 2심서 실형 선고…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