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또는 2년 거치·3년 분할 선택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2022.6.18 ⓒ 뉴스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소규모 사업장·농어업 현장 중대재해 사각 해소…제주TP, 안전 지원 본격화작년 취업률 71.8%…제주도, 여성새일세터 올해 수강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