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강성의, 박호형, 송창권, 이경심 제주도의회 의원.관련 키워드제주의회오미란 기자 "일당독재 안 돼"vs "평가, 도민 몫"…선거 앞둔 제주 여야 신경전제주도의회, 정부·국회 향해 "의원 정수 45명 조기에 확정해야"관련 기사"일당독재 안 돼"vs "평가, 도민 몫"…선거 앞둔 제주 여야 신경전제주도의회, 정부·국회 향해 "의원 정수 45명 조기에 확정해야"제주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2억5000만원…노동계 "해결 촉구"낚싯줄에 걸리고 선박에 시달리고…위협받는 제주남방큰돌고래[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