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4·3 유해 270여구 신원 확인 안돼"직계·방계 아우르는 채혈 절실"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송승문 전 4·3유족회장이 아버지의 유해를 살펴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평생 작은아버지 딸로 산 기구한 삶…77년 만에 친부 호적에제주 서귀포 해상서 항해 중 다친 60대 선원 이송관련 기사제주교육청, 읍면지역 일반고 지원 강화…방과후 전면 무상교육 추진제주도, 외래·돌발 병해충 예찰 강화…약제방제 시험연구도 추진'설 하루 전' 낮 최고 4~13도 '포근'…강원 일부 '대설주의보'(종합)인천~제주 직항로 복원 '난항'…"행정이 적극 나서야""설 연휴 가족과 한번 다녀가세요"…세종시 추천 명소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