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4·3 유해 270여구 신원 확인 안돼"직계·방계 아우르는 채혈 절실"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송승문 전 4·3유족회장이 아버지의 유해를 살펴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현역 제주도의원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관련 기사내일 먼지 낀 봄비, 최대 150㎜·서울 20㎜…강풍 겹쳐 벚꽃엔딩 예고"흩어진 기억, 하나의 평화로"…전국이 함께한 4·3 평화 대행진'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 사건 다뤘지만 전형적이지 않아 매력적"정지영 감독 "제주 4·3 다룬 '내 이름은', 특정 투자자 無…1만명이 후원"정지영 감독 "염혜란 연기에 반해 볼 것 없이 주인공으로 각본 써" [N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