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4·3 유해 270여구 신원 확인 안돼"직계·방계 아우르는 채혈 절실"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송승문 전 4·3유족회장이 아버지의 유해를 살펴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우리가 몰랐던 해녀 이야기]②인권 논란 부른 1962년 해녀 수족관[오늘의 날씨]제주(26일, 토)…20~80㎜ 가을비관련 기사[재산공개] 위성곤 제주지사 4.6억·고의숙 교육감 2.5억 신고[재산공개] 전남광주특별시 신규의원 최고 자산가는 강경윤 65억김종명 前 보도본부장·오태훈 現 아나 등 28명, KBS 차기 사장 지원아침 최저 10도 '뚝' 일교차 최대 15도…동해안 중심 비[내일 날씨]'방콕 폭우' 여행업계 "해양 일정 차질 대체 중…항공은 정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