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4·3 유해 270여구 신원 확인 안돼"직계·방계 아우르는 채혈 절실"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송승문 전 4·3유족회장이 아버지의 유해를 살펴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안전체험관 이용 만족도 전국 2위…이용객도 증가제주서 파쇄기 작업하던 외국인 남성 손가락 3개 절단관련 기사이마트 페스타에 활짝 웃은 제주산 만감류…371톤 팔려장동혁, 내일 홍익표 정무수석 접견…영수회담 등 논의강도·살인범 배치 6분 만에 검거…경찰, 특별성과자 포상금 19건 지급행안부, 재해예방사업 실행력 높인다…정책설명회 개최'지선 출마' 질문에 김경수 "심각하게 고민…인사권자와 협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