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문대림·위성곤 20대부터 '동고동락'…제주지사 후보 경쟁자로 오영훈 제주지사가 4일 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2024년 4월12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대림·위성곤 의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한규 의원(자료사진) 강승남 기자 제주, 관광개발사업장 투자이행·도민고용 실적 점검오영훈 지사 "논란 많은 '입도세' 대신 '고향기부제'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