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부 비판에 오영훈 제주지사 "선은 넘지 말자"

오영훈·문대림·위성곤 20대부터 '동고동락'…제주지사 후보 경쟁자로

본문 이미지 -  오영훈 제주지사가 4일 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오영훈 제주지사가 4일 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2024년 4월12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대림·위성곤 의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한규 의원(자료사진)
2024년 4월12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대림·위성곤 의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한규 의원(자료사진)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