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문대림·위성곤 20대부터 '동고동락'…제주지사 후보 경쟁자로 오영훈 제주지사가 4일 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2024년 4월12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대림·위성곤 의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한규 의원(자료사진) 강승남 기자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삼국지'…오영훈·문대림·위성곤 대격돌제주도, 공무원 572명 신규채용…특별도 출범 후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