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 가족 품에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송승문 전 4·3유족회장이 아버지의 유해를 살펴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2026.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키우던 개 밥 주려다 물려…제주 80대 할머니 손가락 절단 '봉변'제주경찰,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범 단속체제 돌입관련 기사제주 4·3부터 오사카까지…재일 교포 애환 그린 연극 '해녀 연심'"제주도민 민생회복 체감할 수 있도록"…전통시장 행사·금융지원 등정원 12명인데…명부도 없이 2~3배 인원 태운 화물선 선장들하나투어, 작년 영업익 576억 '역대 최대'…"비싸도 잘 팔렸다"치솟는 제주 물가…고등어값 30%·쌀값 20%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