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 가족 품에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송승문 전 4·3유족회장이 아버지의 유해를 살펴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2026.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관련 기사김재중, 母 소원에 당황…"올해 여자 친구와 가족여행"'재선 도전' 오영훈 제주지사, 예비후보 등록…"완성 기회 달라"식목일 앞두고 주말 봄비…제주 150㎜·수도권 40㎜ '벚꽃엔딩'만발하자마자 '벚꽃엔딩'?…제주 시간당 10~30㎜ 요란한 '밉상 봄비'민주당,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제주도의원 윤리심판원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