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의 한 레드향 재배 농가.(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0/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삼국지'…오영훈·문대림·위성곤 대격돌제주도, 공무원 572명 신규채용…특별도 출범 후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