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의 한 레드향 재배 농가.(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0/뉴스1강승남 기자 70년 손끝의 전통…송희순 씨, '제주 호상옷' 기술 보유자 인정예고제주개발공사, 제주삼다수 해피플러스 사업 기관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