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4→7곳 확장 전액 지방비로…함께 부담하자"김영훈 장관 "현장의견 토대로 제도 개선·정책 지원 모색"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30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 있는 '혼디쉼팡 연동센터(이동노동자 휴식 공간)'를 둘러보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 학교급별 급식비 단가 인상…유치원·초 4190원, 고교 5530원제주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 재매각…"용도 확대·고도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