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만원 구형…피고인 측 "이웃 절도 사실 몰라" 주장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나눔 온기 되살아났다…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알바할래?"…제주서 초등생 유괴 시도 30대 징역 2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