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서귀포 문화광장' 10여년만 준공 앞둬…"도심형 문화·휴식 공간"제주 청년 인구 비중, 2050년에 14.6%대로 감소관련 기사"알바할래?"…제주서 초등생 유괴 시도 30대 징역 2년 실형제주공항 '시니어 불법 드론 감시단' 16명→100명 대폭 확대올레샷·프로틴·아로마까지…'웰니스 매장' 올리브베러 가보니 [르포]'피해액 3만원' 1심 무죄에 혐의 바꾼 검찰…특수절도서 절도방조로저온살균 우유를 상온서 유통…5년간 1369톤 제주로 들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