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산림청, 지난해까지 642억 투입 546㏊ 매수 국유림 전환제주 곶자왈은 제주도 화산활동 중 분출한 용암류가 만들어낸 불규칙한 암괴지대로 숲과 덤불 등 다양한 식생을 이루는 곳이다./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강승남 기자 장애학생 건강·안전 '학교 안'에서 책임진다…도교육청·의료기관 협약'방문객 20% 증가' 제주 관광 호조…도, "비수기 없는 사계절 관광 구축"